남재준국정원장 송년회에서 애국심 강조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남재준국정원장 이 주재한 국정원 송년회에서 독립군가인 양양가가 울려 퍼졌다고 한다.

양양가(襄陽歌)는 그 기백과 애국심이 흘러넘치는 곡으로 빼앗긴 나라를 목숨 바쳐서라도 살려내자는 비장함이 묻어나는 곡이다

 -  인생에 목숨은 초로(草露)와 같고 / 조국의 앞날은 양양하도다. /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 아아 이슬같이 죽으리 이다 -  중국 당나라 시선 이백의 양양가를 개사 한 것으로 대한제국의 군가로 독립군가로 불려졌었다

  독립군가인 양양가는 남재준 원장의 애창곡으로 나라가 산다면 목숨도 이슬처럼 버리겠다는 것으로 남원장의 애국심을 가늠 할 수 있는 바로메터로 보인다.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은 취임 이후 나는 전사가 될 각오가 되어 있다 여러분도 전사가 될 각오를 가져달라 고 국정원 직원들에게 당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 관계자는 국정원직원들이 작은 목소리로 애국가를 부르거나 대충 부르는 것을 그냥 넘어 가지 못하는 강골로 마이크를 다시잡고 애국가를 크게 부르라고 질책했다고 한다. 지난 송년회에서는 마무리 자리에서 애국가 1~4절까지 불렀다고 한다. 

  이 자리에서 남원장은 조국이 2015년에는 자유 대한민국 체제로 통일 되어 있을 것이라 고 말했다 한다. 남원장은 우리 조국을 자유대한민국 체제로 통일시키기 위해 다 같이 죽자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고 한다. 

  기사 / 윤영학greennews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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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1/04 [22:14]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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