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 3선 도전에 빨간불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김관용 경북도지사 3선 도전에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그러나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구미시장 재직 시 건설 된 비산우회도가 3선 가도에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농후해졌다 

  구미시는 2005년에 완공 된 신평동 신원주유소-산호대교 사이 비산우회도로에 152억7천만 원을 들여 신설공사에 들어갔으나 비산우회도로는 편입토지 미보상 200m 구간과, 구미공단 제4단지 산호대교 접속구간의 완공이 지연되는 등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2005년 준공 되었다.

  비산우회도로 건설공사는 사업비152억7천만 원(공사115억27백만 원, 토지 및 지장물 보상에 37억43백만 원,)이 투입 되어 시행 된 공사로 도로부지 매입과정에 10억83,백만 원이 증발 되었다는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

▲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준공당시 토지 보상비로 지출 된 보상비는 37억43백만 원으로 알려져 있으나 구미시 전임 도로과장이 확인해준 바에 따르면 현재 공부상 남아 있는 전체 토지 보상비는 26억59백만 원으로 10억83,백만 원이 증발 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또다른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산호대교와 비산우회도로 접속구간은 당시 천동성 도시건설국장이 제60회 구미시의회(임시회)에서 발언한 내용에 따르면 (천동성 도시건설국장은 그것은 제가 확실히 말씀을 드리는데 현재 저희들이 비산우회도로를 100여m되는 구간을 저희들은 일반 평면교차를 계획해서 공사를 시행하는 중에 산호대교가 발주단계에 있어서 저희들이 협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요구하기를 거기 입체교차로를 입체형으로 만들어 달라 이렇게 요구를 해서 그 구간을 지금 대가식당 뒷편 산쪽부터 해서 수도사업소 들어가는 길부터 해서 공사구간을 부산청에 넘겼습니다. 그 구간을 부산청에서 공사를 해 달라 이래서 시비 절약측면도 있습니다만 그래야만 앞으로 장래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고 이래서 먼 장래를 생각해서는 입체교차로가 타당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을 했다고 답변하고 있어 당시 절약 된 10억원에 이르는 시비의 향방이 또 다른 논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 윤영학greennews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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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2/29 [12:22]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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