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발탁은 종북척결의 칼을 빼 든 것으로 보아야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윤창중 씨의 인수위 수석대변인 발탁은 당선자의 고유 권한으로. 박근혜 당선인의 복심을 읽을 수 있다
 
윤창중씨 발탁은 朴 당선인이 종북척결의 칼을 빼 든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박정희 대통령이 한민족을 가난에서 구출해낸 영웅이라면 딸은 자유민주주의를 이 땅에 바로 세우고 북한의 실질적인 위협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켜 내기 위한 결단으로 보인다
 
대선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표심은 총선과 대선을 통하여 종북 진보당을 심판하였다고 보아야 하며 자주국방의 연장선상에서 종북은 반드시 척결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보고 있다.

박 당선인은 대선 선거 기간 중 군복무 18개월 공약을 내 놓았으나 박 당선인이 마지막 까지 던지고 싶지 않았던 공약으로 크게 후회 했던 공약으로 보이며 자주국방을 위해 철회 되어야  할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농가부채 탕감을 철회 하였듯이 

다시 말해 문재인 후보가 20대 득표를 위해 군복무 18개월 안을 내 놓으면서 20대 표심을 파고 들었으나 박 당선인은 마지막까지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가 안철수 교수가 문재인 지원에 나서면서 대선지지율 조사에서 박빙으로 몰려 선거기간 마지막 날 군복무 18개월 안이라는 독배를 든 것으로 보여 까맣게 타 들어 갔던 박 당선인의 심경을 이해 할 것 같다.

윤창중 수석대변인은 칼럼세상 지면을 통해 박근혜 정권에 들어가 성공한 정권을 만드는 게 나의 책무다 ! 나라를 위해 ! 그게 애국이다 ! 지켜 봐 주십시오 결코 실망 드리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윤창중 수석대변인을 종북좌파 척결을 위한 공격의 전면에 내 세운 것은 종북좌파들의 독기를 이정희 전 후보를 통해 느끼고 반드시 척결해야 할 대한민국의 독버섯이라고 생각한듯하다

기사 / 윤영학 greennews9@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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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2/27 [10:11]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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