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마지막 충성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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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9일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나선 것은 박대통령 시절 가난과 배고픔의 보릿고개를 경험했던 그리고 박대통령의 새마을운동 전면에 나서 잘 살아 보자는 하나의 희망을 갖고 조국 근대화의 물결 속에 박정희 대통령이 가리키는 선진국 진입을 향해 돌진했던 50~60대 노병 들이 90%의 투표율을 보이며 투혼을 불살랐다

6,25 한국전쟁 중 맥아더 장군은 백척간두의 대한민국을 인천 상륙 작전으로 기사회생 시켰다 맥아더는 4월 19일 미국의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노병은 죽지 않고 그들은 사라질 뿐이다" 라는 명언을 남기고 군 생활을 마감했다

노병들은 죽지 않았다 ! 부족한 달러를 구하기 위해 서독으로 간호사 광부로 나섰던 대한민국의 아들 딸이 있었고 월남의 무더위 속에서 목숨과 달러를 바꾸었던 노병들이 있었고 또한 열사의 사막에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한다는 일념으로 사막위에서 피눈물을 흘렸던 산업 역군들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노병들은 죽지 않았다 ! 이들이 어렵게 구하고 일궈 놓은 대한민국을 좌파 종북주의자들에 의해 북한에 퍼다 준 달러가 핵과 미사일로 돌아오고 물자와 장비들이 미사일 발사장 건설에 투입 되고 북한의 미사일이 한반도 상공을 날아가는 웃기지도 않는 상황에 처해도 북한에 항의 한번 하지 못하는 암담한 현실을 보고, 나라의 운명이 경각에 처한 것을 더 이상 두고 보지 못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구하고자 투표장으로 달려간 노병들이 있었기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생 할 수 있었다

이들 중엔 IMF 당시 부도를 맞고 사업을 접어야 했던 어느 50대는 IMF 이후 한 번도 투표장을 찾지 않았었다는 그는 그러나 종북 주의자들에 의해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주민등록지인 먼 길을 찾아가 투표를 하였다는 분도 있다 그날 투표장을 찾았던 노병들의 하나같은 생각이 아니었을까

박근혜 대통령은 5년 임기동안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해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한 역전의 용사들인 산업역군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60대를 넘어선 노병들에겐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마지막 충성으로 조국을 위해 마지막으로 나선 자리이며 이들의 애국심을 헛되이 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님 종북주의자들 극좌파들의 척결을 마지막으로 부탁합니다

기사 / 윤영학 greennews9@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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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2/20 [13:17]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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