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농업기술센타 맨투맨 영농지도에 나선다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지난 6일 ‘1 직원 1전문기술자’ 되기 선언식을 가지고 맨투맨 농업기술상담과 교육 강의를 주도키로 칠곡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인들 앞에 약속 했다.

이번 선언식은 농촌진흥청 전문연구관등 8분야 16명을 멘토로 위촉하고 농업기술 수준이 높은 농가 22명을 연구농가로 지정해 향후 2년간 ‘지도공무원-전문연구가-농가’ 3자가 융합해 칠곡군 농업전반 작목에 대한 기술연구와 전문기술자 육성으로 농가의 소득 증대와 칠곡군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농촌진흥청 벼육종 전문가인 송유천 박사는 자치단체 차원에서 2년간 전문가 육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큰 의미 가 있다”며 “벼 전문가로서 칠곡군을 더욱 자주 방문해 멘토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 김문길 칠곡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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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07 [08:34]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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