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구미 국제 도시디자인 포럼』 개최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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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오는 10월 19일 구미 근로자문화센터에서 국내외 도시 및 문화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해 구미의 지역활성화 방향을 제시할 『2012 구미 국제 도시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

구미시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서울문화포럼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첨단산업도시 구미의 문화ㆍ생태적 지역활성화’를 주제로 국내 대표적 산업도시인 구미의 지역활성화 방향에 대해 논하는 자리이다.

이날 포럼에는 엘리자베스 시키아리디(Elizabeth Sikiaridi, 오스트베스트팔렌 립페 대학 교수, 하이브리드 공간 연구소 대표), 하헌정(금오공대 건축과 교수)이 ‘후기 산업도시의 디자인 전략’, ‘구미 도시재생의 의미’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조경진(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조병수(조병수건축연구소 대표), 서진석(대안공간 루프 디렉터)이 ‘공원과 공공공간을 통한 지역활성화’, ‘크로스섹션: 기억을 담보한 산업유산의 활용’, ‘지역자산의 문화적 활용’ 등을 주제로 주제강연을 한다.

또한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4일에는 ‘중소 산업도시의 현안 및 지역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좌담이 진행되기도 했다. 이 좌담에는 전상인(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좌담), 안중헌(한국산업단지공단 미래경영전략실장), 이선철(용인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임동원(삼성물산 개발사업부 차장), 하헌정(금오공대 건축학부 교수)이 참여하였으며, 이 내용은 자료집에 담겨 포럼 당일 배포될 예정이다.

기사 / 구미조은뉴스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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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0/14 [21:26]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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