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임직원 왜관 지하도 사건의 피해자를 위한 성금 전달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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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 석호진 노조위원장은 10일 오전 칠곡군청을 방문해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월 천원을 공제해 마련한 성금을 지난 1일 왜관읍 지하도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사건 피해자 유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석호진 위원장은 “자녀를 잃고 경제적․심리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을 성금에 담았다”고 말했다.

또한 칠곡군 관내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어 성금모금위원회로 10월 9일까지 4천9백여만원이 적립되었다

이번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유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사 / 김문길 칠곡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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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0/11 [09:26]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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