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칠곡평생학습인문학축제』 개최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칠곡군은 창조지역사업 공모사업인 인문학도시조성사업에 선정돼 지자체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학 콘텐츠를 개발해 사업화한다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왜관읍 칠곡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평생학습인문학축제는 평생학습과 인문학을 융합시켜 행복한 평생학습도시로서 서울, 대구 등 대도시도 하지 못하는 인문학 도시의 새로운 지평을 인구 13만명의 중․소도시에서 기적처럼 열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칠곡군 평생학습인문학축제에는『칠곡 북콘서트』코너에는 작가 은희경을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학습동아리의 낭송, 문화공연의 행사로 인문학도시 답게 풍성한 책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으로.

북삼읍 휴먼시아 아파트 협의회가 주관한 포크음악회를 시작으로 왜관읍 금남2리의 『강바람 마을축제』, 지천 영오리의 당산제를 복원한『천왕제 축제』, 약목면 관호리의 『판토마임&가족축제』, 왜관 흰가람둔치의 『강변인문학영화제』, 동면 가산산성의『산성음악회』등 15개소의 마을과 지역에서 다양하고 풍성한 축제가 개최된다.

기사 / 김문길 칠곡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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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0/11 [09:16]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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