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서도 동도 봉우리 이름을 얻었다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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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명위원회는 독도 서도 봉우리(해발 168.5m)의 지명을 현재 비공식적으로 불리고 있으며 대한민국 영토를 상징하는 ‘대한봉(大韓峰)’으로, 동도 봉우리(해발98.6m)는 한민족의 창조와 번영 이상을 담은 태극기를 상징하는 ‘태극봉(太極峰)’으로 제정하고

 외래어로 불리는 동도의 탱크바위와 동키바위를 전차(戰車)바위, 해녀(海女)바위로 제정 심의․의결했다. 이로써 독도는 이번에 제정한 4건의 지명을 포함하여 29개의 지명을 가진다.

 또한, 2006년 1월 6일 고시된 지명 중에서 ‘삼형제굴바위’, ‘닭바위’, ‘촛대바위’, ‘부채바위’, ‘물골’, ‘미역바위’, ‘숫돌바위’는 지명 유래를 변경하고, ‘탕건봉’은 바위에서 봉우리로 종류를 변경, ‘코끼리바위’는 위치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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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18 [21:42]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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