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청년CEO 3명 경상북도 청년창업자 모델 선정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지난 7일 「2012 경상북도 청년일자리한마당」에서 구미시가 주관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운영하는 「구미시 청년CEO 육성사업」을 통해 창업한 청년CEO 3명이 경상북도 청년창업자의 모델로 선정이 되어 ‘청년창업관’에 창업아이템을 전시했다.

▲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이번에 참가한 구미시 청년CEO 3명은 디지엔스(대표 우인구), 창림(대표 임석호), 엘에스비(대표 이산홍)으로 각각 스마트폰-리모폰 중계기(블루파이럿), 열전도성테이프, 교육콘텐츠(마인드맵, 요술피아노)를 개발 및 판매하여 지난 1년간 기업당 약 5억~1억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우수한 지역의 청년창업기업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중소기업지원사업을 매칭시켜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 장성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2/09/11 [10:46]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