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이웃에 집수리 온정을 펼쳐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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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임오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2012. 09. 08(토) 생활이 어려운 최향자(58세)씨 댁(오태3길 8) 노후주택을 말끔히 수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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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남구미장식(인테리어)에서 도배 및 장판등을 지원하여 임오동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원 20여명이 생활이 어려운 최씨댁을 방문하여 선반 교체, 노후벽 페인트, 도배, 장판을 포함하여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였다

기사 / 장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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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11 [09:58]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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