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채화 된 성화,, 구미 금오산「산업의 불」경주 토함산「경북의 불」하나 된다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는 구미시 남유진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에서 6일 태양열로 채화됐다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   금오산에서 태양렬로 채화 된 도민체전을 밝혀 줄 성화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    경주 토함산에서 태양렬로 채화 된 도민체전을 밝혀 줄 성화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   도민체전을 밝혀 줄 성화 구미시청에서 안치식을 거행하고 잇다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독도에서 채화된 성화는 구미 금오산에서 채화한「산업의 불」,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된「경북의 불」과 함께 288명 봉송주자가 구미시 3개 노선 27개 전 읍․면․동 51개 구간, 154km를 통과하여 구미시청 광장에서 합화하여 안치 된 후 도민체전 개회식이 열리는 오는 11일 주경기장인 구미시민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되어 5.11부터 5.14까지 4일간 열릴 도민체전 기간동안 불을 밝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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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5/10 [23:23]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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