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국의 4대강 사업 경험과 기술지원 요청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        침수피해를 받은 태국 공항         캡쳐화면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태국의 수도 방콕이 홍수로 고비를 맞고 있다. 방콕의 젖줄인 차오프라야 강이 29일 저녁 최대 높이에 도달 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쑤라퐁 태국 외교장관 방콕의 젖줄인 차오프라야 강의 범람을 예방 할 4대강 기술을 배워오라"는 친나왓 총리의 특명을 받고 방한, 태국판 4대강 살리기 사업을 하기위해 한국 측에 경험과 기술 지원을 부탁 했다 쑤라퐁 장관은 28일 오후 이 대통령과 단독 면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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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쑤라퐁 장관은한강의 4대강 사업 구간인 여주에 있는 이포보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태국의 쑤라퐁 장관은 태국이 이번 홍수로 입게 될 피해 규모를 생각하면 한국이 4대강 사업에 투입한 예산은 큰 부담이 되지않는다며 "태국도 대한민국의 경험과 기술을 전수 받아 방콕의 젖줄인 차오프라야강 등 태국판 4대강 사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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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29 [10:26]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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