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스티브 잡스" 죽어서도 세간의 이슈가 되고 있다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 스티브잡스의 제품 설명회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스티브 잡스가 사망한지 20여일이 지나가고 있다 그가 남긴 말 중에 (항상 갈망하고, 끝없이 배워라) 라는 말을 “지구백과사전, 저자 ”스튜어트 브랜드“의 명언을 인용하여 말했다

죽음 앞에서도 갈망하고 새로운 항해를 준비하는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큰 자산이며 누구나 가슴에 새겨야 할 말이다

▲   스탠포드 대학교의 연설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그러나 스티브잡스의 또 다른 일면은 듣는 독자들에게 씁쓸함을 남기고 있다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는 자신이 몰고 다니든 자동차엔 번호판이 없었다고 한다. 이는 거주지인 캘리포니아 주의 특혜를 받은 줄 알았으나 스티브잡스의 꼼수임이 밝혀졌다고 보도 되었다

잡스의 벤츠승용차는 번호판 없이도 벌금을 낸 일이 없었고 법을 어긴 적도 없었다고 한다. 잡스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는 자동차 관련법에 신차를 구입하고 번호판을 교부 받는 기간을 6개월까지 유예기간을 두고 있다, 잡스는 이점을 이용해 신차를 구입 할 당시 벤츠리스 회사와 계약하여 6개월마다 차를 바꿨다 한마디로 법망을 교묘히 잘 빠져 나간 것이다

그렇다면 의문도 생긴다. 과연 잡스기 세금 등을 내지 않기 위해 차량을 바꿨을까 차라리 세금을 내는 게 비용 절감 효과가 크지 않을까. 세차로 계속 바꿔 타게 되면 자동차리스 회사에서도 그냥 바꿔 주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애플의 전 보안 책임자는 보안상의 이유로 차를 정기적으로 바꿨다고 한다.
진실은 이미 땅에 묻히고 남은 자들에게 의문 부호만 던지고 잡스는 갔다 ?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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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29 [09:36]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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