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커텐 이용 4계절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 성공
 
윤영학 기자

 
▶     지하수(평균 온도 15℃)를 이용하여 표고버섯 재배사 양쪽에 물 순환형 커텐을 설치하여 강제 순환 함으로서 무더운 한여름에   차가운 지하수 온도로 빙수커텐으로 변하여 기존 에어콘(냉각기)에 대비하여 70%의 전기 동력비를 절감하고 
 겨울철에 자연 그대로 지하수(평균 온도 15℃)를 이용하여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사 양쪽 벽면에 물 순환형 커텐을 설치하여 강제  순환 함으로서 겨울철에는 지하수 온도를 이용하여 온풍커텐으로     변하여 기존 난방비(경유 등)에 대비하여 90%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였다.  독농가 이준섭씨, 전창우 축산특작업무 총관 관리 계장, 이준화 기술보급과장,- 버섯사를 둘러보며 그동안 어려웠던 버섯 재배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윤영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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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칠곡군 가산면 송학리 소재이준섭(54세)씨의 60평짜리 1동의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사에 설치하여 여름철 혹서기에 환기 시스템과 빙수커튼에 지하수를 공급하여버섯 재배사에 냉방을 한 결과 외부 기온이 30℃의 날씨 속에서도 재배사 온도를 20℃ 로 유지할 수 있었으며 빙수커튼의 우수한 단열 및 냉, 난방 효과로 보일러, 또는 동력전기를 이용한 냉각기를 가동 하지 않아도 고품질 표고버섯을 다수확 할 수 있었다. © 윤영학 기자 ◀
▶     전창우 축산특작업무 총관 관리 계장이 빙수커텐 이용 4계절 “톱밥배지로 버섯재배에 성공한 버섯사를 둘러 보고 있다  © 윤영학 기자 ◀
▶     이준섭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 시범농가는 첫마디가 “한여름철, 한겨울철 표고버섯은 재배가 어려워 가격이 제일 높으나 버섯재배 농가의 경우는 값비싼 비용문제로  그림의 떡이였으나 이번에 빙수커텐을 설치한 결과 수확량이 작년대비 200% 증가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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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전국 버섯전문지도연구회 50명, 경상북도 버섯 생산자 단체  임원 30명 등 80명이 ’08. 6. 24일부터 2일간 톱밥배지 표고버섯  농장에서현장체험, 연찬회를 개최하였으며 계속하여 경북 청도, 상주, 전남 보성, 해남 표고버섯 농가들의 견학이 줄을 잇고 있는 실정이다. © 윤영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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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6/24 [21:49]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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