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옷의 홍콩시위대 중국정부를 떨게하고 있다
태극기집회 홍문종 임당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들어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동영상 출처 /  밝은해tv

16일 홍콩 시민들이 '범죄인 인도법'에 반대하는 시위에 200만 명이 몰려 중국당국을

두려움에 떨게했다 홍콩 시민들이 검은옷을 입고 '범죄인 인도법'에 반대하는 시위에

나서 집회 주최 측 추산 200만 명이 참가했다고 주장했다.

 

16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의 완전 철폐와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하야를

요구하는 검은 옷의 시위대가 홍콩을 뒤덮었다 홍콩에서 벌어진 역대 최대 규모의

시위로 홍콩인 10명 중 3명이 거리로 뛰쳐나왔다는 얘기가 된다.

홍콩시위는 지난 9103만명이 모인 것을 출발점으로, 16일 홍콩 시민들이 200만 명이

몰렸다고 집회측은 주장하고 있다 1989년 천안문 사건 이후 중국정부를 긴장하게 만든

초유의 사건으로 참가 인원에 있어서 기네스 올라도 무방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홍콩 시위에 대해 폼페이오 미국무장관은 "G20 회의때 홍콩 시위에 대해 논의할 것"

이라고 말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대표가 이끌어 오고 있는 태극기 집회도 그 세를 불려 나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대한민국 상황도 박근혜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촉발 된 태극기집회가

20161119서울역에서 첫 집회를 개최한 뒤 지난 15128차 태극기집회가

서울역에서 개최 되면서 점점 탄력을 받고 있다

 

17일 자유한국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홍 의원은 이날 대한애국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애국당 공동대표로 추인됐다. 애국당은 또 홍 의원을 신당의 공동대표로 추대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홍 의원은 조만간 한국당을 탈당, '태극기 세력'을 규합해

'신공화당' 창당에 들어갈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한국당을 탈당 할 추가 탈당자 여부가

정가의 이슈로 떠 오르고 있다

 

기사 / 김문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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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8 [07:47]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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