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 “북한 미사일 발사, 유엔 제재 위반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미일 정상회담 준비 차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최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것”이라고 말했다.

볼튼 보좌관은 25일 도쿄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엔안보리는 북한의 어떤 종류의 탄도미사일 발사도 금지하고 있다면서 안보리 결의 위반 측면에서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27일 열릴 예정인 미일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북한의 안보리 결의의 완전성을 확실히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북한에 문을 열어 뒀으며, 우리는 그들이 그 안으로 걸어 들어오기를 그저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이어 "(미일 회담을) 개최하는 것이 북한에게 확실이 이로울 것이며, 아베 총리에게 일본인 납북자 문제는 중요하며 이는 두 정상이 (이번에 ) 논의할 사안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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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VOA 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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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7 [19:08]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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