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화재보험 보험가입자를 보험사기꾼으로 몰아
아니면 말고식의 파렴치한 보험 소송 갑질에 선의의 피해자가 늘어 날 것으로 보인다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현대해상화재보험 보험가입자를 보험사기꾼으로 몰아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현대해상은 모든 자료를 제출받고 실손의료비를 100% 지급한 사안임에도 보험사고에 대한 자료가 없어 후유장해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파렴치한 갑질을 하고 있다 

'갑질' 논란 중심에 선 현대해상화제보험  
지난 2015년 2월 칠곡군에 거주하는 현대해상화제보험 가입자의 사례로, 척추를 다쳐 치료를 시작한 보험가입자는 같은 해 6월경 수술을 받고 실손보험금을 신청하여 감액사유 없음으로 100% 실손보험금을 수령하였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보험금을 신청하였으나 현대해상 화재보험 측은 전액 지불이 곤란하다며 보험금 지금 채무는 50%정도 인정한다는 내용으로 칠곡 법원에 조정신청을 하였으나 판사가 기각하여 본안소송으로 넘어 간 사안으로.

본안소송에서 현대해상 측은 진료기록지, 진단서, 진료비영수증, 입퇴원확인서 등 많은 자료를 제출 받고도 보험사고가 있었는지 증명할 서류가 "보험금 지급청구서""후유장해진단서" 두장만 존재한다며 보험가입자를 보험사기꾼으로 몰아 보험사고 자체를 부인하며 보험금 지급 채무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소송을 제기하였다 이는 스스로의 행위를 부정하는 것으로 파렴치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의 아니면 말고식의 파렴치한 보험 소송 행태에 직면하여 어려움을 겪는 보험가입자가 많을 것으로 보여 이들 보험사를 관리하는 위치에 있는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의 행태에 제동을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 / 김문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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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3 [07:12]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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