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시장에 맛집이 떳다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     ©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요즘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어 시간날때면 맛집을 찾아다닙니다
왜관읍 외각이나 지방으로 나가서 여행도 하고 싶고 한데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지만 맛 있는 음식이 있다면 찾아가 먹고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 ​​왜관 장날  늦잠자고 일어나 점심까지 기다리기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브런치로 먹을게 없나 왜관재래시장을 다녀왔습니다 푸짐한 양의 칼국수와 도토리묵  순대가 정말 맛있는 집입니다. 칼국수 3000원 도토리묵 3000원 투자해서  배불리 먹엇습니다
너무 배가 불러서 순대까지 못 먹고  왔습니다
브런치로 먹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많이 먹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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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점심 느끼한 기름진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칼칼한 국수와 도토리묵이 땡겼습니다  2인분을 시키면 셋이서 충분히 배불리 먹을수 있는 양 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너무 폭식하는 것 같은 생각에 걱정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남김없이 먹어버렸네요  

기사 / 김문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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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4 [12:26]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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