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대한민국 공무원賞 및 국가시책 유공자 직접 포상 및 격려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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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대한민국 공무원賞 및 국가시책 유공자 직접 포상 및 격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여 국민에게 봉사·헌신해 온 모범적인 공무원 158명이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창의적 아이디어로 대국민 서비스 향상과 국가 예산절감, 경제활성화 등에 기여하거나,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이었던 규제를 개혁하는데 앞장선 공로로 제1회 대한민국 공무원賞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과 또한, FTA 체결, 규제개혁, ITU 전권회의 개최, 한중 어업협상 등 주요 국가시책 추진과정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대외적으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적 현안해결에 기여한 공무원들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오전 2015년 대한민국 공무원賞 및 국가시책 유공 포상 수상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직접 포상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치하했습니다. 그동안 현직 공무원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정부포상을 수여한 전례가 드문 만큼, 이번 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공무원들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는 것은 공직사회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무원들이 국민과 국가를 위한 핵심적 역할에 적극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무원賞」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공무원을 발굴하여 포상 등 확실한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공직사회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년에 처음 도입, 시행되는 것입니다.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국가·지방의 74개 기관에서 추천받은 후보자 611명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 중심 선발심사위원회의 수차례에 걸친 엄정한 심의와 현장 방문조사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 84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수상자들은 평소 공직에 대한 소명의식과 자부심을 가지고, 창의적 아이디어와 남다른 노력으로 탁월한 업무성과를 이뤄 명예로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기사 / 구미조은뉴스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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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05 [10:33]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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