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예비후보 동해안 찾아
 
구미조은뉴스/ 편집인 / 윤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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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을 돈이 흐르는 바다 목장으로 만들겠습니다. 또 지역 수산물을 명품화 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어민들 소득을 획기적으로 올리겠습니다.”
 
4일 영덕과 울진 등 동해안지역을 방문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어촌도 이제 주5일 근무 정착과 해외 관광객 방문 등 시대 조류에 맞춰 ‘맞춤형 관광개발’이 필요하다.”고 전제하고 “지역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늘어나는 관광 수요에 적합한 ‘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 임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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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04 [21:13]  최종편집: ⓒ 구미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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